- 서울에서 빛나는 아름다움, K-뷰티·메디컬·패션 글로벌 진출 교두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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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크리에이터 MCN 기업 뉴로엔터테인먼트(대표 홍창기)가 글로벌 뷰티·패션·메디컬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한 신규 브랜드 ‘서울 환메이(首美, Shu’r Hunmi)’를 공식 론칭했다.
‘서울 환메이(首美)’는 “서울에서 빛나는 아름다움”을 의미하며,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K-뷰티, 패션, 메디컬을 종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한국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글로벌 판로를 지원할 예정이다.
관세청에 따르면 2024년 한국 화장품 수출액은 약 89억 달러로 전년 대비 8% 증가했으며, 주요 수출국은 중국(40%)과 미국(20%)이 전체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한국 뷰티·의료·패션에 대한 관심은 꾸준히 확대되는 추세다.
뉴로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보유한 2,000여 명 이상의 글로벌 크리에이터 네트워크와 숏폼 콘텐츠 제작 역량, 국가별 SNS 채널을 기반으로 △신뢰성 있는 병원·클리닉 정보 제공 △브랜드 공동 마케팅 △글로벌 고객 유치 등을 본격화한다. 단순 마케팅 서비스가 아닌, 인플루언서 네트워크·숏폼 콘텐츠·브랜드 매칭을 아우르는 올인원 플랫폼으로 차별화해 운영할 방침이다.
내년 상반기부터는 ‘서울 환메이’를 통해 효율적인 글로벌 유통 구조를 도입한다. 완제품 직접 수출 대신 원료와 반제품 형태로 수출 후 현지에서 생산·포장하는 방식을 적용해 관세 부담을 줄이고, 현지 시장 적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여기에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온라인 플랫폼과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동시에 공략해 브랜드 노출을 극대화하고, 국내 뷰티·메디컬·패션 기업들이 해외 소비자와 보다 가깝게 만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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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뉴로엔터테인먼트는 이미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검증받은 의료·뷰티·패션 브랜드들과 협력을 진행 중이며, 선별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참여 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가치와 위상을 높일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홍창기 뉴로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서울 환메이는 단순한 마케팅 서비스가 아니라, 서울의 의료·뷰티·패션 브랜드와 글로벌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성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서울이 세계적인 뷰티·메디컬·패션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