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파스쿠찌, 에스더버니와 ‘달콤한 딸기 시즌’ 시작

[SPC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카페 브랜드 파스쿠찌가 ‘에스더버니’와 함께 딸기 음료 2종(사진)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파스쿠찌는 ‘에스더버니와 함께하는 달콤한 순간’을 주제로 딸기 시즌 캠페인을 진행한다. 에스더버니는 일러스트레이터 에스더 김이 만든 귀여운 토끼 캐릭터다.

파스쿠찌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해피포인트 앱에서 12~18일 딸기 음료(딸기크림치즈쉐이크ㆍ딸기말차쉐이크ㆍ요거딸기그라니따ㆍ요거딸기라떼) 구매 시 아메리카노(R) 1잔을 무료로 증정하는 쿠폰을 제공한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파스쿠찌가 준비한 다양한 혜택과 함께 달콤한 딸기 시즌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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