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반려견 전용 ‘댕댕이놀이터’ 조기 개장 [지금 구청은]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사진)는 ‘마포 댕댕이놀이터’를 예정일인 다음달 2일보다 앞당겨 지난 19일 개장했다고 26일 밝혔다.

댕댕이놀이터는 마포댕댕이공원에 조성된 반려견 전용 놀이시설이다. 구는 겨울철에도 반려견 산책과 활동이 필요하다는 구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개장일을 조정했다.

댕댕이놀이터는 총 372㎡의 규모로, 중소형견 놀이터 1곳과 관리실 1동으로 구성돼 있다.

마포 댕댕이놀이터는 월~금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에 운영되며, 이용 시간 외 평일 야간과 휴일은 무인으로 개방된다. 손인규 기자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