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카, ‘내차팔기 홈서비스’ 리뉴얼…“사용자 이용 편의 개선”

차량 매각 편의 개선…직관적인 UI·UX 도입


‘내차팔리 홈서비스’ 화면 [케이카 제공]


[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직영중고차 플랫폼 케이카(K Car)가 사용자 중심의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해 ‘내차팔기 홈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소비자 이용 편의 측면의 사용자 상호작용·경험(UI·UX) 개선이 주목적이다. 먼저 신청 절차를 2단계로 간소화해 차량 정보와 서류를 여러 번 확인해야 하는 불편을 없앴다. 두 번째로 소유권, 저당권 등 이력을 담고 있는 자동차 등록원부를 기반으로 접수를 진행함으로써 더욱 정확한 견적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신청 진행 상황을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해, 처음 이용하는 고객도 어렵지 않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내차팔기 홈서비스는 차량평가사가 원하는 시간에 직접 방문해 차량을 진단하고 정확한 견적을 책정해 주는 서비스로, 흥정 없이 매각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바로 매각을 원할 때에는 하루 만에 입금까지 마무리된다.

케이카의 차량 관리 서비스 ‘마이카’와 연계해서도 내차팔기 홈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차량 시세 확인 후 마이카 화면 내 내차팔기 홈서비스 접수 링크를 통해 간단히 신청할 수 있다.

케이카는 내차팔기 개편을 기념해 오는 5일부터 28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내차팔기 간편 접수 이후 매각까지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케이카의 내차팔기 홈서비스는 신뢰할 수 있는 시세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 매각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을 통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차량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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