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출산 3개월 몸매 맞아?…완벽한 복근 ‘자기관리 끝판왕’

[이시영 SNS]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배우 이시영이 출산 3개월 만에 완벽한 근육질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8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시영은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군살 없이 정돈된 팔 라인과 탄탄한 어깨가 눈길을 끈다.

특히 이시영은 쪼그려 앉은 자세에서도 매끈한 복부 라인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시영 SNS]


평소 복싱과 러닝 등 강도 높은 운동으로 건강미를 자랑해온 이시영은 출산 이후에도 빠르게 몸을 회복하며 ‘자기관리 끝판왕’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을 뒀으나 지난해 3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이시영은 전남편과 함께 보관해둔 배아를 이식받아 둘째를 임신해 화제를 모았고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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