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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청 SNS] |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정책소통을 강조한 가운데, 높은 평가를 받은 관세청이 콘텐츠 협업을 한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관세청은 2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빠니보틀 님의 다음 여정, 관세청이 응원한다”며 표창장을 받은 빠니보틀의 사진을 올렸다.
지난달 25일자 이명구 관세청장 명의의 표창장엔 “관세행정의 원활한 업무수행에 적극 협조해 관세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다”고 명시됐다.
관세청은 “빠니보틀과 관세청이 함께한 여행자휴대품 신고 제도 영상 함께 보자”며 지난해 8월 빠니보틀과 협업한 콘텐츠도 함께 소개했다.
관세청은 지난해 ‘빠니보틀에게 무슨 일이?(여행 유튜버 빠니보틀과 알아보는 여행자 휴대품 신고 제도)’란 제목의 콘텐츠로 관세행정을 홍보했다. 개청 55주년을 기념한 퀴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호응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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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청 유튜브] |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월 국무회의에서 정책소통 부문 ‘우수기관’ 12곳에 대해 “수고 많았다”며 격려하기도 했다. 관세청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등과 함께 이 12곳에 포함됐다.
앞서 지난해엔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 2025)’ 공공분야 대상과 ‘제33회 한국PR대상’ 공익캠페인 부문 우수상, ‘2025 대한민국 SNS 대상’ 정부부처 부문 최우수상, ‘2025 올해의 SNS’ 정부부처 부문 유튜브 최우수상,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SNS 부문 유튜브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빠니보틀은 구독자 255만을 보유한 여행전문 유튜버로, 국내 여행 유튜버 중 가장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