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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교육] |
초·중학교 교사와 학원 교육 종사자 대상, 5월 6일까지 선착순 모집
화상 수업·AI 조교 에이전트·통합 LMS 등 핵심 기능 2026년 말까지 무료 제공
베트남·우즈베키스탄·독일 교육기관 도입 앞두고 현장 의견 반영해 서비스 고도화
화상 수업·AI 조교 에이전트·통합 LMS 등 핵심 기능 2026년 말까지 무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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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비상교육이 AI 기반 교육 플랫폼을 앞세워 교실 혁신에 속도를 낸다. 초·중학교 교사와 학원 교육 종사자를 대상으로 AI 에듀테크 플랫폼 ‘AllviA(올비아)’ 무료 체험단을 모집하고, 수업 준비부터 운영, 복습까지 이어지는 AI 기반 통합 수업 환경을 현장에 직접 선보인다.
비상교육은 ‘AI로 수업을 바꾸는 경험’을 주제로 올비아 무료 체험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단은 교사가 AI 플랫폼을 활용해 수업을 손쉽게 준비하고, 온·오프라인 제약 없이 수업을 진행한 뒤, 학생들이 AI 조교 에이전트와 함께 복습하는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체험단 모집은 5월 6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는 선착순으로 선발된다. 선정된 교사는 2026년 말까지 올비아 플랫폼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참여 교사들은 화상 수업, 이러닝 자동 생성 설루션, AI SPEAK, AI 조교 에이전트, 통합 LMS 기능 등 올비아의 핵심 기능을 모두 활용할 수 있다. 플랫폼 활용 교육도 함께 제공돼 수업 자료 제작부터 수업 운영, 학생 관리까지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노중일 비상교육 글로벌 컴퍼니 대표는 “전 세계 교육계가 AI를 통해 교육 품질을 높이기 위한 경쟁에 나서고 있다”며 “핵심은 에듀테크 플랫폼과 AI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교사의 관리 부담을 줄이고, 학생 개개인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