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유유제약, 부서지는 식감 건기식 ‘유판씨 크런치’

“가루날림 없는 마이크로 태블릿 제형으로 섭취편의성 높여”


유유제약이 건강기능식품 ‘유판씨 크런치’(사진)를 신규 발매한다. 유판씨는 64년 역사의 이 회사 비타민C 브랜드다.

유판씨 크런치는 직경 1~2mm 안팎의 초소형 정제인 마이크로 태블릿 제형으로 제조됐다. 씹었을 때 바삭하게 부서지는 식감을 제공하며, 1포당 비타민C 500mg이 함유됐다고한 다. 제형 특성상 가루 날림이 없이 깔끔하게 섭취 가능하며, 기존 대형 츄어블 정제보다 빠르게 녹아 복용이 편리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레몬맛과 믹스베리맛 2종으로 구성된 유판씨 크런치는 스틱포 형태로 개별 포장돼 물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복용 가능하다고. 유유제약은 “유판씨 크런치는 연하곤란을 겪는 이들이나 맛있고 간편하게 비타민C를 챙기고 싶은 이들을 위해 출시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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