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한국외대 앞에서 ‘순수한면’ 팝업 개최

깨끗한나라는 여성용품 브랜드 ‘순수한면’이 서울 주요 대학 캠퍼스와 성수 AK밸리 일대에서 ‘순수한면 무빙팝업’을 열고 2030 여성 고객과의 체험 접점을 확대했다고 13일 밝혔다. [깨끗한나라]


서울 주요 대학·성수 AK밸리서 4일간 체험형 행사 운영
신제품 ‘실키소프트’ 직접 써보는 부스에 참여 이어져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깨끗한나라는 여성용품 브랜드 ‘순수한면’이 서울 주요 대학 캠퍼스와 성수 AK밸리 일대에서 ‘순수한면 무빙팝업’을 열고 2030 여성 고객과의 체험 접점을 확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순수한면 무빙팝업’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만해광장,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붉은광장, 숙명여자대학교 제1캠퍼스 순헌관 사거리, 성수 AK밸리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깨끗한나라는 봄철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2030 여성 유동 인구가 많은 공간을 중심으로 팝업을 운영하고, 신제품 ‘순수한면 실키소프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행사를 구성했다.

현장에는 ‘실키소프트’의 핵심 경쟁력인 부드러운 사용감을 확인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마련됐다. 샘플링과 다과 제공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면서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현장에서는 제품의 부드러움과 사용감을 직접 확인하려는 체험이 활발하게 이어졌고, 체험 이후 제품 특장점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도 나왔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순수한면 실키소프트’는 피부에 닿는 첫 순간의 감촉에 초점을 맞춰 개발된 제품이다. 캐시미어보다 얇은 0.8데니어 극세사 섬유에 순면을 혼합한 탑시트를 적용해 부드럽고 포근한 사용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예민한 피부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설명이다.

깨끗한나라는 이번 팝업 현장에서 확인한 고객 반응과 의견을 향후 제품 품질과 사용 경험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이번 체험형 프로모션을 통해 ‘순수한면 실키소프트’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접점에서의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타깃 맞춤형 마케팅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순수한면은 깨끗한나라가 2011년 선보인 100% 순면커버 생리대 브랜드다. 회사 측은 글로벌 시장조사기업 칸타 코리아 조사에서 순면커버 생리대 시장 구매량 기준 4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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