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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첸] |
가족 일상 속 반전·매장 구매 장면으로 제품 매력 전달
글씨 1.5배 확대·음성 반복 안내…중장년층 맞춤 편의성 부각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쿠첸은 ‘골든 밥솥’의 두 번째 바이럴 필름 시리즈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앞서 공개된 시리즈에 이어 시니어 인플루언서 김종구와 개그맨 정찬민이 다시 부자로 등장해 가족의 일상을 유쾌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지난 20일 공개된 ‘할아버지 가마솥의 비밀’ 편은 오랜만에 할아버지 집을 찾은 부자가 식사 자리에서 가마솥 밥맛에 감탄하며 시작된다. 이후 아들이 주방에서 취사 완료 음성을 듣고 가마솥을 열어보는 순간 그 안에서 ‘골든 밥솥’이 등장하는 반전이 펼쳐진다. 밥맛의 비결이 아버지가 할아버지에게 선물한 전기압력밥솥이었다는 설정으로 가족 간 정을 재치 있게 담아냈다.
22일 선보인 ‘골든 밥솥 매장 구매’ 편에서는 부모님 선물을 고민하는 아들 내외가 매장을 찾는 장면이 그려진다. 복잡한 설명에 지친 부부가 중장년층 눈높이에 맞춘 판매원의 안내를 통해 자연스럽게 ‘골든 밥솥’을 효도 선물로 선택하는 내용이다. 앞선 에피소드에서 제시한 제품 장점이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흐름으로 시리즈 연결성을 높였다.
‘골든 밥솥’ 바이럴 영상은 쿠첸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블로그, 페이스북 등 주요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에서 볼 수 있다.
영상에 등장하는 ‘골든 밥솥’은 중장년층의 사용 편의를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다. 글씨 크기를 기존보다 1.5배 키우고 자주 사용하는 6가지 메뉴를 전면에 배치해 조작을 단순화했다. 취사 종료 후 3분 간격으로 3차례 반복 안내하는 음성 기능과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줄이는 절전 기능도 적용했다.
쿠첸 관계자는 “‘골든 밥솥’은 직관적인 사용법으로 출시 이후 효도 가전으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며 “이번 바이럴 필름을 통해 제품 강점을 일상적인 상황 속에 자연스럽게 담아 소비자의 공감을 이끌어내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쿠첸 ‘골든 밥솥’은 쿠첸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쿠팡 등 온라인 채널과 삼성스토어, LG베스트샵, 롯데하이마트, 이마트, 백화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