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경제 상황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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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가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 |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한국은행은 유상대 부총재가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열리는 ‘제59차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에 참석한다고 30일 밝혔다.
다음달 1∼5일 열리는 이번 총회에서 유 부총재는 주요국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 국제 금융계 인사들과 만나 국제 경제 상황과 정책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제26차 한·중·일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도 참석해 역내 경제 동향과 금융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다.
이어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3(한중일)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는 최근 금융·경제 상황의 주요 위험 요인을 논의하고, 역내 금융 협력을 위한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CMIM)의 실효성 제고 방안도 모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