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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고랜드 어린이날 오픈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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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고랜드 야경 |
[헤럴드경제(춘천)=함영훈 기자] 어린이날을 맞아 춘천 삼각주 섬에 있는 레고랜드에 가족 여행객들이 몰리고 있다.
레고랜드에 가면 브릭으로 만든 국내 유명 관광도시들이 반긴다. 어린이날 스페셜 데이 기간중 밤 9시까지 연장운영되기에 의암호 위 불꽃놀이가 펼쳐질때 까지 놀수 있다.
낮엔 닌자고 놀이등 다양한 체험을 하고나서 밤이 되면 춘천 의암호의 절경과 2000개의 레고 LED 조명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야경을 감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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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고랜드를 찾은 어린이들 |
방문객들은 흥겨운 실내 공연 ‘휩 어라운드 댄스파티’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에 열정적으로 임하며, 화려한 볼거리 속에서 어린이날의 진정한 주인공이 되어 축제를 만끽하고 있다.
레고랜드는 어린이날의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5월 매주 토요일과 24일(일)에도 밤 9시까지 야간 개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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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고랜드 불꽃놀이 |
특히 석가탄신일 연휴인 5월 23일(토)과 24일(일) 양일간은 다시 한번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밤의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