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형 인턴 등 17명·육아휴직 대체인력 1명
6월5일까지 서류 접수
6월5일까지 서류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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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
[헤럴드경제=부애리 기자]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올해 상반기 직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한유원은 1995년 설립된 판로마케팅 지원 전담 기관이다. 설립 이후 30여년 동안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맞춰 국내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의 성공적 시장 진출과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 소상공인 온라인판로 지원사업, ‘동행축제’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채용은 ▷채용 전환형 청년인턴 12명(일반 10명·보훈 2명) ▷경력직 2명(노무사 1명, 직접생산확인지원 1명) ▷사회형평(장애인) 3명 ▷회계정산 3명 ▷보건관리자 1명(육아휴직 대체인력)으로 나눠 총 18명을 모집한다.
입사 지원은 오는 26일부터 내달 5일 오후 5시까지다. 한유원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한유원 관계자는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성장을 위해 판로지원의 중요성이 지속해서 강조되고 있다”며 “이에 함께할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이번 채용을 준비했고,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인재를 채용해 기관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