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출신 이시언, 이제 셋이 산다…결혼 4년만에 득남

배우 이시언과 배우 서지승.[뉴시스]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배우 이시언(44)과 서지승(38) 부부가 결혼 4년여 만에 아들을 얻었다.

이시언은 26일 인스타그램에 아기의 발 사진을 올리며 “그토록 바라던 아들 태건이가 지구별에 도착했습니다. 태어난 김에 건강하게만 자라다오”라고 밝혔다. 아기는 22일 태어났다고 한다.

이시언과 서지승 부부는 2021년 12월 결혼했다.

이시언은 tvN ‘응답하라 1997’로 주목받기 시작해 ‘라이브’, ‘플레이어’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감초로 출연했다. 특히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대중들에게 존재감을 심어줬으며, 2020년 연기에 충실하고 싶다며 하차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사냥개들’ 시즌2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 바 있다.

서지승은 KBS 2TV ‘반올림’으로 데뷔해 ‘7급 공무원’, ‘간신’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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