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변신은 무죄?…‘뇌종양 완치’ 이의정, 못 알아보겠네

이의정. [뉴시스·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배우 이의정이 화사한 미모와 행복한 미소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의정은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여자의 변신’, ‘무죄’, ‘화장빨’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이의정은 헤어메이크업을 받은 채 미모를 뽐내고 있다. 진한 메이크업을 한 채 미소 짓고 있으며, 또렷한 이목구비와 달라진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이의정은 지난 1989년 MBC ‘뽀뽀뽀’로 데뷔한 뒤, MBC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배우 이의정이 지난해 3월 방송된 MBN 교양 프로그램 ‘알약방’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뉴시스·MBN]


지난 2006년 뇌종양 판정을 받은 후 오랜 투병 생활을 이어오다가 15년 만에 완치 판정을 받았다.

이의정은 지난해 MBN ‘알약방’에 출연해 “뇌종양 수술 후유증으로 쓸개 괴사, 고관절 괴사 등을 겪었으며 체중이 30kg가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의정은 또 지난해 9세 연하의 유도선수 출신 남성과 교제중이라고 밝혔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