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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시 제공] |
[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 안동시는 오는 20일까지 청춘남녀의 건강한 만남을 지원하고 활력 있는 도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6년 ‘솔로오프(Solo off)’1차 참가자 신청을 접수 받는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차와 2차로 나눠 진행되며 1차 행사는 7월 4일 열린다. 2차 행사는 9월 중 개최될 예정이다.
‘솔로오프’는 전문가의 연애 코칭을 비롯해 커플 레크리에이션, 로테이션 일대일 매칭 토크 등 참가자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1차 모집 대상은 안동시에 거주하거나 안동 소재 기업에 재직 중인 1987년생부터 2001년생까지의 미혼남녀다. 안동시민뿐만 아니라 경북도 내 타 지역 거주자도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30명(남녀 각 15명)이며 신청 접수는 온라인 네이버폼을 통해 진행된다.
신청 시 재직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등 관련 증빙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춘남녀들이 안동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