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정원오·오세훈 표차 0.86%P로 줄었다 글꼴 선택 본문 텍스트 크게본문 텍스트 작게 인쇄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전 5시 40분 기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49.07%,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48.21%을 득표했다. 현재 개표율은 86.24%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