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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본코리아 빽다방 제공] |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더본코리아의 커피 브랜드 빽다방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8일 해군 3함대 사령부를 방문해 장병 약 2000명에게 음료와 베이커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빽다방은 부대 내 커피트럭을 설치해 음료 600잔을 제공했다. 근무 여건상 커피트럭 이용이 어려운 장병들에겐 베이커리 4450개를 별도로 전달했다.
더본코리아는 2024년부터 호국보훈 감사 프로모션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지난 7일까지 빽다방 대표 메뉴 4종 할인과 홍콩반점 짜장면 할인 혜택을 운영했다.
빽다방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있는 분들께 응원과 격려를 전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