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우인 브랜드상 수상 이어 中시장 입지 굳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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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왕홍 ‘따다(搭搭)’가 지난 6일 진행한 한국 마스크팩 특집 라이브 방송에서 ‘셀인펙트’가 소개되고 있다. [데일리랩스 셀인펙트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데일리랩스가 운영하는 고기능성 뷰티 브랜드 셀인펙트(CELLINFFECT)는 중국 왕홍 ‘따다(搭搭)’와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10억원 넘는 판매 성과를 올렸다고 8일 밝혔다.
중국판 틱톡 ‘더우인’에서 1100만 팔로워를 보유한 따다는 지난 6일 ‘한국 마스크팩 제품 특집’을 주제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셀인펙트는 이즈앤트리, 비플레인, 바루랩, 풀리 등 인기 마스크팩 브랜드들과 함께 라인업을 구성해 방송에 참여했다.
셀인펙트의 ‘트리플 딥케어 팩’은 방송 시작과 동시에 중국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해당 방송에서 달성한 매출은 약 458만위안(약 10억5000만원)에 이른다.
이는 현지 소비자들 사이에서 셀인펙트의 제품력에 대한 신뢰가 입증된 결과로 보인다. 셀인펙트는 최근 중국 시장에서 K-뷰티 브랜드로 주목 받으며 더우인에서 ‘라이징 브랜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셀인펙트는 앞으로도 중국 현지 유명 왕홍 및 다양한 채널과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중국 시장 내 영향력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셀인펙트 브랜드 개발총괄 김소현 이사는 “영향력 있는 왕홍 따다와의 협업을 통해 셀인펙트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중국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며 “K-뷰티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중국 소비자들이 신뢰하는 브랜드로 성장하는 데 입지를 탄탄히 다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