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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드판쵸우의와 아토쉘제피르 [마운티아 제공] |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마운티아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우의와 아쿠아슈즈 등 여름철 방수 아이템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필드판초우의’는 머리부터 뒤집어쓰는 망토 형태로, 옷이 비에 젖는 것을 막는다. 쾌적한 야외활동은 물론 우중산행 시 체온 유지에 도움을 준다. 후드에 달린 스트링으로 착용감과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다. 전용 팩커블 파우치가 있어 접어서 보관할 수도 있다.
샌들형 아쿠아슈즈 ‘아이스런레쉬’는 배수솔(밑창)이 있어 발바닥에 물이 고이지 않는 구조다. 측면에는 타공 인솔(안창)을 적용해 통풍을 높였다. 파일론 미드솔(중창)에는 쿠셔닝 소재를 사용해 충격을 흡수한다. 다이얼 시스템이 있어 신발 탈착이 간편하다.
방수 워킹화 ‘아토쉘제피르’는 마운티아 고유의 방수 기능 소재 ‘아토쉘(ATTO SHELL)’을 사용해 방수 및 투습 기능을 갖췄다. 쿠션감 좋은 오솔라이트 인솔(안창)과 넉넉한 와이드 핏 설계로 발을 조이지 않는다.
마운티아 관계자는 “이른 무더위와 평년보다 많은 양의 비가 예고되면서 여름 시즌 방수 아이템을 찾는 소비자가 많아지고 있다”며 “방수는 물론, 디자인과 기능성까지 동시에 갖춘 아이템으로 장마철을 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