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전반 3분 경고…한국 공 잡으면 야유 쏟아져

18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한국의 이강인이 경기 초반 경고를 받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한국과 멕시코의 2026년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이 19일(한국 시간) 오전 10시에 시작된 가운데, 이강인이 전반 3분 경고를 받았다.

이날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경기에서 이강인은 전반 3분 상대팀 선수과 볼 경합 과정에서 거친 파울로 경고를 받았다.

한국이 공을 잡으면 멕시코 관중석에서 야유가 쏟아지고 있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