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대한민국 어린이박람회] 봉양순 서울시의원,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수상

“미래세대 위한 환경교육·탄소중립 실천에 앞장”
11대 전반기 환경수자원위원장으로 환경정책 이끌어


봉양순 의원이 2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어린이대상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양정원 기자


[헤럴드경제=양정원 기자] 봉양순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3)이 2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어린이대상 시상식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봉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환경수자원위원장을 맡아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실천, 생활환경 개선 등 환경 분야 정책 추진에 적극 힘을 보탰다.

특히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교육 확대와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에 관심을 기울이며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봉 의원은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3선에 성공하며 시민들의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받았다.

봉 의원은 수상소감에서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은 이제 선택이 아닌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천,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더욱 책임감을 갖고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어린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사회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며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다음 세대에 물려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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