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티젠, KLPGA 박결·한진선·박보겸·마다솜 후원

주입형 콜라겐 브랜드 ‘레티젠’이 KLPGA 스타 선수 4인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박보겸, 마다솜, 최민식 이사, 최용은 회장, 박결, 한진선.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피부과 전문 주입형 콜라겐 브랜드 레티젠(Laetigen)이 프레인스포츠 소속 KLPGA 프로골퍼 박결(두산건설), 한진선(메디힐), 박보겸(삼천리), 마다솜(삼천리)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박결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리스트이자 2018년 KLPGA 1승을 기록한 베테랑으로, 지난 5월 두산 매치플레이 4강에 오르며 저력을 보여줬다. 한진선은 2022년과 2023년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연패를 달성하며 주목받았고, 리더보드 상단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매 시즌 우승을 기록한 박보겸은 올해 4시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마다솜은 2024년 가을에만 3승을 올리며 ‘가을 여왕’ 이라는 별명을 얻은 KLPGA 통산 4승의 실력파다.

레티젠은 피부과 전문의의 시술에 사용되는 주입형 콜라겐 브랜드다. 레티젠 최민식 이사는 “골프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위해 기본기부터 철저히 다지듯, 레티젠 역시 피부의 가장 깊은 곳에서부터 근본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브랜드”라며 “피부과 전문 시술 콜라겐 브랜드로서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그린 위에 설 수 있도록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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