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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사진)는 지역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지원을 위해 7월 1일 오후 2시 구로사랑상품권을 80억원 규모로 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하절기 발행규모는 당초 30억원에서 80억원으로 확대된 것이다. 구로사랑상품권은 서울페이+ 앱에서 구매할 수 있다. 1인당 월 구매한도는 50만원, 보유한도는 150만원이다. 유효기간은 구매일로부터 5년, 할인율은 최대 10%이며, 구매 시 5%가 먼저 할인된다. 결제금액 일부는 5% 페이백 혜택으로 제공된다. 상품권은 구로구 내 서울페이 가맹점 2만1000여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박병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