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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제공] |
삼성전자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사진)가 미국 소비자 전문매체 컨슈머리포트의 6월 TV 평가에서 주요 제품이 부문별 1위를 차지하며 프리미엄 TV 경쟁력을 입증했다.
삼성전자 OLED TV는 70형 이상 부문에서 77형 ‘S95H’가 91점을 받아 1위에 올랐다. 55~60형 부문에서도 55형 ‘S95H’가 90점을 기록하며 최고 평가를 받았다.
컨슈머리포트는 화질과 HDR(고명암비), 시야각, 음질뿐 아니라 브랜드 신뢰도, 데이터 프라이버시, 데이터 보안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 평가했다.
박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