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사진)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7월 1일까지 디저트류 배달음식점과 대중선호 음식점 2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은평구는 이달부터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품접객업소와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집중 위생관리 대책’을 추진 중이다.
이번 배달음식점 대상 주요 점검 사항은 ▷식품의 위생적 취급 및 조리시설 관리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및 무표시 원료 사용·보관 여부 ▷종사자 위생모·마스크 착용 및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이다. 손인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