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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여름철 모기와 위생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종합 방역소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북구는 지난 5일 우이천체육공원 일대에서 ‘2026년 하절기 방역 발대식 및 하천정화활동’을 시작으로 여름철 방역 사업을 시작했다.
구는 보건소 방역기동반 3개조를 편성해 오는 11월까지 관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위생해충 및 모기 집중 방역을 실시한다.방역소독은 동별 순회 방식으로 진행된다. 손인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