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메이저 우승 유해란, Qi4D LS 드라이버·TP5 썼다

팀 테일러메이드 유해란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유해란이 LPGA투어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 통산 네 번째 우승이다.

올 시즌 유해란은 주요 경기 지표에서도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뛰어난 경기력을 입증하고 있다. 그린 적중률 79.88%로 1위, 드라이빙 랭크 1위, 볼 스트라이킹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스트로크 게인드(SG): 티 투 그린 +3.11로 2위, 스토로크 게인드(SG): 오프 더 티 +1.83으로 2위, 스트로크 게인드(SG): 어프로치 +1.45로 3위에 올라 있다.

평균 타수는 69.81타로 3위, 스트로크 게인드(SG): 토탈은 +1.90으로 4위, 언더파 라운드는 27회로 4위, 버디 수는 159개로 9위, 60대 타수 라운드는 6회로 6위를 기록 중이다.

이번 대회에서 유해란은 테일러메이드 Qi4D LS 드라이버를 사용했다. Qi4D LS 드라이버는 강력한 비거리와 안정적인 컨트롤을 바탕으로, 긴 전장과 까다로운 코스 세팅에서 유해란의 티샷 경쟁력을 뒷받침했다.

유해란은 테일러메이드 TP5 골프볼도 함께 사용한다. TP5는 비거리와 스핀, 타구감, 컨트롤 성능을 균형 있게 제공하는 골프볼로, 특히 쇼트게임에서 필요한 정교한 스핀과 컨트롤을 지원한다. 유해란은 테일러메이드 로고 아래 숫자 ‘62’와 태양 모양 사이드 스탬프가 적용된 TP5 볼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유해란은 R7 Quad 미니드라이버도 백에 넣고 있다. 좁은 페어웨이에서 보다 안정적인 티샷 컨트롤을 제공하며, 파5 홀에서는 페어웨이에서 그린을 직접 공략할 수 있는 선택지를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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