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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천대 제공] |
[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 스타트업칼리지(코코네스쿨)가 30일 하나금융그룹과 고용노동부가 함께 운영하는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5기 청년 창업교육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는 하나금융그룹과 고용노동부가 전국 30개 거점대학과 함께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청년 창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지역 기반 청년 창업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창업 방법론과 지역시장 분석을 접목한 실전 중심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가천대는 지난해부터 경기동부권 거점대학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스타트업칼리지가 프로그램 운영을 맡고 있다. 지난해에는 약 70명의 청년 창업가가 교육에 참여해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사업화 역량을 강화했다.
올해는 서면 심사를 거쳐 60명이 선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