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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 제공] |
hy가 보건복지부와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사진)’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지역사회 내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위험군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것이 협약의 골자다. 협약식은 전날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변경구 hy 대표이사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hy는 전국 1만1000여명 프레시 매니저 네트워크를 활용해 취약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고립 위험군을 발굴한다. 건강음료 정기 배달 과정에서 위기 징후를 살피고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한다. 정찬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