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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CU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리센느는 2024년 데뷔한 5인조 걸그룹이다. 멤버 원이의 유튜브 채널이 구독자 110만명을 돌파하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대표곡 ‘LOVE ATTACK’이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하며 주목받고 있다.
CU는 K-팝 팬덤 소비가 음반과 굿즈를 넘어 식품과 라이프스타일 분야로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리센느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계약은 브랜드 모델 활동과 협업 상품 개발, 콘텐츠 제작을 아우르는 프로젝트로 추진된다.
CU는 계약 기간 리센느 멤버들의 취향과 아이디어를 반영한 협업 상품을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신규 앨범 활동과 연계한 시즌 상품과 밈(Meme)을 활용한 협업 상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리센느는 브랜드 캠페인에도 참여한다. CU는 리센느와 메인 광고 영상과 현장 스케치, 숏폼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제작된 콘텐츠는 전국 CU 점포의 홍보물과 포스 화면을 비롯해 포켓CU,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등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서 활용된다.
강병학 BGF리테일 브랜드마케팅팀 팀장은 “리센느는 뛰어난 성장성과 화제성은 물론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친근한 매력을 갖춘 아티스트로 CU 브랜드와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