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짝·내부선반 두꺼운 18mm 자재 적용 휨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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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가 휨 변형이 적은 내구성 높은 주방가구 ‘M200G’(사진)를 2일 출시했다.
오래 써도 변형이 적도록 두꺼운 자재가 적용된 게 특징. 일반적으로 주방가구 문짝과 내부선반에 적용되는 자재 두께는 15mm 정도다. M200G는 상·하부장 문짝과 내부선반, 기둥목까지 18mm 두께의 자재가 적용됐다. 고질적 문제로 꼽히는 선반이 휘는 현상, 상부 수납장이 처지는 현상을 최소화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한 ▷내부 하드웨어의 경우 가구가 30~40kg의 하중을 충분히 견딜 수 있는지 ▷문짝을 4만번 이상 여닫아도 부속 변형이 없는지 ▷수납장 서랍을 8만회 이상 밀고 당겨도 레일에 문제가 없는지 등의 검증을 거친 부속자재만 적용했다고 했다. 이를 통해 서랍이 처지는 현상과 문짝이 뒤틀리는 문제를 줄였다고.
회사 측은 “최근 수요가 높은 최신 수납옵션도 적용됐다. 주방인테리어 시 코너부분 등 사용하기 어려운 구석공간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코너팬트리 하부장’을 선택할 수 있다”며 “조리기구 등을 벽면에 탈부착할 수 있는 ‘마그네틱보드’도 적용할 수 있다”고 했다.
M200G는 27종(크림화이트, 화이트오크 등)의 도어컬러에 6종(아이보리, 오크 등)의 손잡이로 구성됐다. 국내 가구업계 최초로 시행 중인 ‘3년 품질보증제도’를 통해 설치 후 3년간 무상 AS를 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