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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병역 기피’ 의혹으로 한국 입국이 금지된 가수 유승준(스티브 승준 유·48)이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만을 달성하며 ‘실버버튼’을 받았다.
유승준은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드디어 10만 구독자 실버 버튼을 받았다”며 인증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그는 “드디어 10만 팔로워, 사랑합니다. 곧 100만 유튜버(가 되겠습니다)”라며 언박싱 장면을 공개했다.
그는 “고소장 아니다, 청첩장 절대 아니다. 언박싱 하는 것”이라며 상자를 열어 실버버튼을 보고 “쉽게 받을 줄 알았지만(힘들었다)”고 말했다.
유승준은 “10만 구독자가 생긴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아직도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주시고, 찾아와 주신 것이(중요하다)”며 “실버버튼 받았으니까 우리 100만은 좀 빨리 가자”고 했다.
그러면서 “이제 시작이다. 여러분도 도전할 것 있으면 빨리 도전하시고, 열심히 긍정적으로 화이팅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몸에서부터, 렛츠 고 실버버튼”이라고 외쳤다.
그는 SNS 게시물에서 “받으니까 생각보다 많이 좋다”며 “쉽지 않았던 만큼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숫자보다, 이 버튼보다 여기까지 함께해 주신 분들이 더 소중하고 감사하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