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소민의 남자친구 윤현민은 과거 SBS TV 일일드라마 ‘그래도 당신’에 ‘재하’ 역으로 출연했다.
당시, 전소민의 남자친구 윤현민의 상대 역이었던 이세나가 허리를 숩히는 순간 그의 팔꿈치가 그녀의 엉덩이에 닿게 됐다.
화들짝 놀란 이세나는 와락 몸을 돌려 “뭐야. 뭐하는 거야!” 라고 꽥 소리를 지르곤 다짜고짜 그의 뺨을 때리려 했으나, 역시 황당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던 그는 이같은 그녀의 행동을 단번에 제지하며 “지금 뭐하는 거냐” 반문했다.
이에 이세나가 “남의 엉덩이 만져놓곤 웬 시치미?” 라며 기가 막히다는 듯 그를 노려보자, 그는 “만지긴 누가 만졌냐. 그쪽이 돌아서면서 내 팔꿈치에 엉덩이를 들이밀었다”며 역시 황당함을 가득 드러냈다.
전소민 연인 윤현민 성추행범으로 오인 재조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소민 연인 윤현민, 성추행범으로 오인 이론..” “전소민 연인 윤현민, 성추행범으로 기분 더럽겠다” “전소민 연인 윤현민, 남의 엉덩이 만졌어?” “전소민 연인 윤현민, 성추행범으로 오인 저런 일도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