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박은혜, 슈, 황혜영, 윤일상, 윙크, 이상민, 이상호가 출연했다.
이날 윤일상은 “(아이 출산 후)아내가 바뀌었다”라며 “예전에는 부부 생활이 100%였는데, 80%가 육아고 20%가 부부관계 같다. 난 밤새고 이런 게 생활화됐지만 아내는 처음이니까 굉장히 예민해지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슈는 “와이프 입장에서는 남편이 큰 아기 같을 경우가 많다. 아이들에게 신경을 쓰면 질투도 한다”며 아내들의 입장을 전했다.
MC 유재석은 “진짜 서운하기도 하다”라며 “아들 음식은 시간이 오래 걸린다. 그런데 나는 밥 하나 떡 놔준다. 여러 가지로 이해는 하지만 심적으로 가끔 그럴 때가 있다”라며 나경은에 대한 서운함을 토로했다.
7일 JTBC측에 따르면 오는 8월 ‘TWO유 프로젝트’(가제)에서 국민MC 유재석과 가수 겸 작곡가 유희열이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유재석은 오는 8월 JTBC ‘TWO유 프로젝트’(가제)에서 유희열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평소 친한 사이로 알려진 유재석과 유희열이 어떤 효과를 보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유재석 유희열, 아내 나경은한테 진짜 서운한가보네 이유 들어보니 대박!” “유재석 유희열, 유재석 아들에게 밀리나 보다 진짜 서운하겠어” “유재석 유희열, 그럴만하네” “유재석 유희열, JTBC 두 유유 콤비 기대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