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 기자] 청춘FC선수들은 팀이 해체된 후에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과연 그들이 원하던 프로구단에 입단했을까? 이런 궁금증 때문에 그들의 이후 삶을 보여주는 <청춘FC 시즌2> 제작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간혹 기사로 어떤 선수가 어느 구단 테스트에 지원했다는 기사는 떴지만 선수 23인 모두에 대한 이야기는 공개된 적이 없다. 시청자들은 특히 어떤 선수가 어떤 팀에 들어가게 되었는지, 부상을 입었던 선수는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해 하고 있는 상황.
꿈을 향한 젊은 청춘들의 도전과 성장 과정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웃고 울게 했던 <청춘FC 헝그리일레븐>가 종영 3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청춘FC 선수들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은 끊이지 않고 있다. 그래서 청춘FC 선수들은 방송 후에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근황이 공개될 예정이다.

간혹 기사로 어떤 선수가 어느 구단 테스트에 지원했다는 기사는 떴지만 선수 23인 모두에 대한 이야기는 공개된 적이 없다. 시청자들은 특히 어떤 선수가 어떤 팀에 들어가게 되었는지, 부상을 입었던 선수는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해 하고 있는 상황.
이에 KBS 2TV에서는 특집 방송으로 청춘FC를 총 결산하는 자리인 <청춘FC 헝그리일레븐 연장전>을 제작 중이다.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선수들의 근황과 안정환, 이을용의 청춘FC에 대한 뒷이야기와 그 당시에는 말하지 못했던 진짜 속마음까지 담아낼 예정이다.
또한 안정환, 이을용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를 위해 현재 청춘FC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시청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으며, 청춘FC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는 사람이라면 1월 31일까지 누구나 청춘FC 공식 페이스북에서 참여할 수 있다.(https://www.facebook.com/kbs2ndchance)
청춘 FC선수들의 근황과 심경은 <청춘FC 헝그리일레븐 연장전>은 2월 12일 금요일 밤 10시 50분 KBS 2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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