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X최자 데이트 코스는 고깃집?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연예계 대표 커플 최자와 설리가 양꼬치 먹방 데이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이들은 고깃집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자주 공개해 ‘고깃집 커플’이라는 애칭도 얻었다.

힙합 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꼬치 makes her high”라는 글과 함께 설리와 자신의 사진을 게시했다.

이들은 빈 양꼬치를 볼에 대고 환하게 웃으며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한편, 설리와 최자는 이전에도 고깃집에서 함께 식사하는 사진을 자주 게시한 바 있다.


지난 5월 초 최자는 고기를 굽고 있는 설리의 사진을 게시하며 “잘 가르쳤다. 내 수제자로 인정”이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설리는 고기를 굽는 데 열중한 모습이다.

또 이들은 5월 말 다시한번 고깃집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맨날 고기 먹으러 다니나”, “고깃집 커플 인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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