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재외동포재단 예산안 확정

2017년도 재외동포재단 예산안이 전년 대비 50억여원 증액된 582억으로 책정됐다.

한국 외교부기 지난달 31일 발표한 재외동포재단 예산안에 따르면 ‘한글학교 운영비 지원’이 전년 대비 32억 2800만원 증액된 157억 7200만원으로 가장 많고 차세대동포 한국어 집중캠프 (3억 4000만원)와 한상활용 국내청년 해외진출 지원 (11억 5000만원)사업 등이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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