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3813억 규모 신길음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자 선정 글꼴 선택 본문 텍스트 크게본문 텍스트 작게 인쇄 [헤럴드경제=증권부] GS건설은 신길음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13일 공시했다. 공사예정금액은 약 3813억원으로 이는 2023년 매출 대비 2.8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