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정 광주의회의장, 신간 출판기념회 25일 개최

25일 오후 3시, 광주교육대학교 풍향문화관


신수정 광주의회의장, 신간 출판기념회 25일 개최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신수정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이 지난 20년간의 풀뿌리 정치 여정과 미래 도시 비전을 담은 저서 ‘신수정의 진심’을 출간했다. 오는 25일 광주교육대학교 풍향문화관에서 출판기념회도 개최한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정치인의 개인적 기록을 소개하는 자리를 넘어, 주민과 직접 만나 지역의 현실을 다시 짚고, 북구와 광주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설계하는 공론의 장으로 마련된다. 신 의장은 책을 통해 축적해온 문제의식을 시민과 공유하고, 지역이 안고 있는 구조적 과제와 해법을 함께 논의한다는 취지다.

신수정 의장은 사회복지사로 현장을 누비던 시절부터 북구의원 3선, 시의원 재선, 시의회 개원 34년 만의 최초 여성 의장에 이르기까지 줄곧 “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으로 정치의 길을 걸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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