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런콥컴퍼니와 맞손…러닝 전·후 ‘위생’ 알린다

러닝 클래스·트레이닝·대회 현장서 체험 제공…공동 캠페인도


박명현(왼쪽) 런콥컴퍼니 대표와 깨끗한나라 HL사업부 이동수 팀장이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깨끗한나라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깨끗한나라는 ㈜런콥컴퍼니와 러닝 활동 전반에 위생·케어 솔루션을 접목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은 러닝이라는 일상이 된 문화 속에서 위생의 가치를 확장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야외 러닝 환경에서 체온 조절과 땀 관리에 효과적인 깨끗한나라의 쿨링타올이 주목받으며 협력이 본격화됐다.

쿨링타올은 깨끗한나라가 지난해 여름 선보인 제품이다. 피부에 닿는 즉시 피부 온도를 약 9도 낮춰주는 쿨링 효과를 제공한다.

양사는 러닝 클래스, 트레이닝, 대회, 커뮤니티 러닝 등 다양한 러닝 활동 현장에서 깨끗한나라의 위생·케어 제품 협찬과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러닝 아카데미 프로그램과 연계한 체험 콘텐츠도 기획한다.

또 러닝 전·후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공동 메시지도 개발한다.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공동 캠페인과 이벤트, 콘텐츠 제작 등 마케팅 협력도 추진한다. 러닝 라이프스타일 기반의 신규 협업 모델도 검토할 계획이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쿨링타올을 비롯한 다양한 위생·케어 솔루션을 통해 운동 전·후 관리까지 아우르며 건강한 러닝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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