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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길 세디오(왼쪽)과 존 최 후보가 손을 맞잡고 상호 협력을 다짐하고 있다. | |
2일 LA한인타운 4가와 샤토 선상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건설적 동맹’을 선언한 존 최 시의원 후보(13지구 오른쪽)와 길 세디요 (1지구)가 손을 맞잡으며 아낌없는 상호지원을 약속하고 있다. 존 최 후보와 길 세디요 후보는 “우리는 각기 다른 구역에서 시의원 선거에 나서고 있지만 기본적인 정견과 비전을 함께하고 있다”며 “선거 과정에서 직접적 도움을 줄 수는 없겠지만 시의원이 될 경우 상호 협력하에 다양한 현안에서 한목소리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최한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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