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연애’가 16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늘의 연애’는 지난 26일 하루 전국 465개의 상영관을 통해 3만 9082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지난 14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159만 3150명이다.

‘오늘의 연애’는 원하는대로 다 해주지만 항상 차이는 준수(이승기)와 18년 째 애매하게 여지만 주고 결정적일 때 응답하지 않는 현우(문채원)의 사랑 이야기다. 문채원과 이승기의 케미가 젊은 남녀와 커플들에 지지를 받고 있다.
‘오늘의 연애’는 3주차에도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오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나가고 있다.
한편 ‘빅 히어로’가 6만 7514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 ‘국제시장’이 6만 6135명으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