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듀오 노라조가 화장품 브랜드 CF21의 모델로 발탁됐다.

지난 달 22일 공개된 ‘니팔자야’ 뮤직비디오는 14일 오전 11시 현재 유튜브에서 조회 수 약 220만 건을 기록 중이다. 사이비 교주를 연상케 하는 기괴한 연기와 최면 영상, 착시 효과 등을 컴퓨터 그래픽과 결합한 ‘니팔자야’ 뮤직비디오는 지상파 방송사는 커녕 음원 사이트의 심의도 통과하지 못한 상황이다. 이 뮤직비디오는 사실상 국내에선 홍보할 길이 막혔지만, 유튜브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입소문을 타고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소속사 노라조프로덕션은 “최근 노라조가 ‘다리미팩’으로 유명한 CF21 리프팅팩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달 22일 공개된 ‘니팔자야’ 뮤직비디오는 14일 오전 11시 현재 유튜브에서 조회 수 약 220만 건을 기록 중이다. 사이비 교주를 연상케 하는 기괴한 연기와 최면 영상, 착시 효과 등을 컴퓨터 그래픽과 결합한 ‘니팔자야’ 뮤직비디오는 지상파 방송사는 커녕 음원 사이트의 심의도 통과하지 못한 상황이다. 이 뮤직비디오는 사실상 국내에선 홍보할 길이 막혔지만, 유튜브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입소문을 타고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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