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배우 임수정, 유연석이 영화 ‘은밀한 유혹’ 스틸에서 야릇한 분위기로 눈길을 잡았다.



영화 ‘은밀한 유혹’은 절박한 상황에 처한 여자 ‘지연’과 인생을 완벽하게 바꿀 제안을 한 남자 ‘성열’의 위험한 거래를 다룬 범죄 멜로. 임수정은 절박한 상황에 처한 여자 ‘지연’으로 분해 자신의 인생을 바꿀 제안 앞에서 흔들린다. 그녀에게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하는 마성의 남자 ‘성열’ 역은 유연석이 맡아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6월 4일 개봉 예정.
7일 공개된 ‘은밀한 유혹’(감독 윤재구ㆍ제작 ㈜영화사 비단길/㈜수필름) 스틸에는 신데렐라를 향한 강한 열망에 사로잡힌 ‘지연’(임수정 분)과 위험한 제안을 하는 남자 ‘성열’(유연석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스틸 속 임수정과 유연석이 주고받는 눈빛은 설렘과 긴장감을 동시에 전한다. 특히 지연과 성열 사이에 은밀한 거래가 오가는 가운데 미묘한 감정이 싹트는 과정을 세 컷의 스틸에 담아내 영화에서 그려질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영화 ‘은밀한 유혹’은 절박한 상황에 처한 여자 ‘지연’과 인생을 완벽하게 바꿀 제안을 한 남자 ‘성열’의 위험한 거래를 다룬 범죄 멜로. 임수정은 절박한 상황에 처한 여자 ‘지연’으로 분해 자신의 인생을 바꿀 제안 앞에서 흔들린다. 그녀에게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하는 마성의 남자 ‘성열’ 역은 유연석이 맡아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6월 4일 개봉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