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백선생’…‘집밥의 달인’까지 사로잡아

[헤럴드경제]‘집밥 백선생’으로 인기몰이 중인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집밥의 달인’들까지 사로잡았다. 60~70대 주부들도 홀린 것이다.

tvN 프로그램 ‘집밥 백선생’은 집에서 간단히 해먹을 수 있는 요리를 선보이면서 주로 요리와 거리가 먼 젊은층을 타깃으로 했다. 하지만 막상 방영이 되자 집밥의 달인인 중장년 주부들까지 백종원표 레시피에 관심을 보이며 높은 시청률을 보이고 있다.

사진=tvN ‘집밥 백선생’ 갈무리

지난 30일 방송된 7회에서 ‘집밥 백선생’은 시청률 6.4%를 기록하면서 3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8%까지 치솟았다.

특히 4회와 6회에 소개된 ‘만능 간장’과 ‘만능 된장’ 등이 주부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면서 시청률 상승세에 일조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