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에서 이시영은 셀프 카메라를 설치한 채 작사에 몰두했다.
이 과정에서 이시영은 적나라한 민낯과 백수 패션으로 시청자들의 폭소케 했다.
특히 카메라 앞에서 하품을 하며 “언제 써? 죽겠네 진짜”라고 짜증을 부리는 장면은 여배우 이시영이 아닌 인간 이시영의 모습을 엿볼 수 있어 흥미로움을 자아냈다.
이에 따라 소속사는 루머를 최초로 유포한 사람은 물론 이를 확산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형사 고발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30일 오전 SNS를 통해 이시영 관련 동영상이 있으며, 소속사 측이 이시영에 대한 협박차원에서 이를 마련했고, 검찰에서 이에 대해 수사 중이라는 증권가 소식지(찌라시)가 유포돼어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시영 사실무근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시영 사실무근, 이시영 좋았는데”, “이시영 사실무근, 힘내세요” “이시영 사실무근, 셀프 카메라 속 적나라한 민낯 백수 패션 털털 그 자체네” “이시영 사실무근, 저런 건 언제 찍었어 카메라?” “이시영 사실무근, 이시영씨 잘 해결되시길” 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