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골프 2위 매킬로이 “팬들은 스타들이 다시 모이길 원한다”
“PGA 투어·LIV 골프, 조속히 통합해야” 세계골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LIV 골프의 조속한 통합을 촉구했다. 13일(미국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매킬로이는 “팬들은 현재 골프계의 분열에 피로감을 느끼고 있으며 …
“PGA 투어·LIV 골프, 조속히 통합해야” 세계골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LIV 골프의 조속한 통합을 촉구했다. 13일(미국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매킬로이는 “팬들은 현재 골프계의 분열에 피로감을 느끼고 있으며 …
인구가 14만명인데 남자 골프 세계랭킹 10위 이내 선수 절반이 거주하는 지역이 있다.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카운티 얘기다.이곳은 마이애미에서 자동차를 타고 북동쪽으로 1시간쯤 걸린다. 12만명으로 가장 인구가 많은 웨스트 팜 비치를 비롯해 인구 주피터, …
세계 1위 셰플러, 사상 첫 대회 2연패 도전 한국 선수는 안병훈·임성재·김주형·김시우 등 출격 2023년 우승자 셰플러[AFP=연합]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5의 메이저’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TPC …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15언더파로 시즌 첫 우승 안병훈 공동 8위…시즌 세 번째 톱10 진입 우승 트로피를 든 셰플러.[AP=연합뉴스]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시즌 첫 우승을 따냈다. 셰플러는 …
2년차 타디, LPGA 투어 첫 우승…최혜진 9위 리디아 고[AFP=연합]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명예의 전당 입회 조건 충족에 단 1승을 남긴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시즌 2승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리디아 고는 10일 중국 하이난성 젠 레이크 블루베이 …
세계 1위 셰플러, 공동 선두…매킬로이 4타 줄여 공동 8위 도약 3라운드 1번 홀 페어웨이에서 임성재의 경기 모습[AP=연합]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천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11위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 임성재는 …
김세영, 4타 뒤진 공동 7위…최혜진은 공동 9위 리디아 고[AFP=연합]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명예의 전당 입회가 걸린 우승에 도전한다. 리디아 고는 9일 중국 하이난성 젠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블루베이 LPGA 3라운드에서 …
안병훈[로이터/USA TODAY Sports=연합]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천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10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8일(미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골프 앤드 로지(파72·7천466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
안나린[AFP=연합] 안나린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라운드에서 공동 1위에 올랐다.안나린은 8일(현지시간) 중국 하이난성 젠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6천675야드)에서 열린 블루베이 LPGA(총상금 220만 달러)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
우울한 표정으로 코스를 걷는 앤서니 김.[로이터=연합] 앤서니 김(미국)이 복귀 두 번째 대회에서도 예전 기량을 전혀 되찾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 앤서니 김은 8일(현지시간) 홍콩의 홍콩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LIV 골프 홍콩(총상금 2천만 달러) 1라운드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