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2NE1의 산다라박이 두 번째 월드투어의 첫 공연에서 완벽 복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2NE1은 지난 2일 오후 6시10분께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릴 서울 공연의 이틀째 콘서트를 가졌다.
이번 공연은 2NE1이 지난 2월27일 정규 2집 ‘크러쉬’을 발표한 뒤 신곡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였다.
2NE1은 이날 금빛의 강력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했다.
특히 산다라박은 ‘크러쉬’와 ‘파이어’ 무대 때 운동으로 다져진 복근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무대를 꾸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산다라박은 공연 도중 새 앨범에 대해 “오래 걸렸지만 개인적으로 너무나 만족스러운 앨범”이라며 큰 애정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산다라박 복근 제대로네", ”산다라박 복근 깜짝", “산다라박 복근 숨겨왔던 복근, 대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NE1은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중국 일본 등 총 9개국 13개 도시에서 17회 공연으로 국내외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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