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기자]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가 몸매 유지 비법을 공개했다.

이밖에도 에릭남을 놀라게 한 미란다 커의 한국어 실력과 그녀가 말하는 아들 플린의 근황까지 들려주었다.
최근 네 번째 내한을 해 화제를 모은 월드 패셔니스타 미란다 커가 6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와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평소 베이글녀로 불리며 볼륨감 있는 몸매로 모든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미란다 커는 “비행기 안에서도 다리나 팔을 들어 올리는 스트레칭을 한다”며 그녀만의 운동비법을 소개했다.
이어 그녀는 직접 리포터 에릭남에게 요가를 가르쳐주는 열정을 보이는가 하면 힘겨워하는 에릭남의 모습에 점점 더 난이도가 높은 동작을 알려주는 등 귀여운 장난으로 천진난만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밖에도 에릭남을 놀라게 한 미란다 커의 한국어 실력과 그녀가 말하는 아들 플린의 근황까지 들려주었다.
그런가 하면 ‘기황후’에서 ‘탈탈‘로 출연해 인기를 얻고 있는 진이한이 출연해 자신의 본명인 ‘김현중’이 아닌 예명 ‘진이한’으로 활동하게 된 비화를 밝혔다. 그는 “처음 뮤지컬을 할 때 내가 직접 지은 이름이다”라며 “‘참되게 꿈을 펼쳐라’ 라는 뜻을 담았다”라고 말해 남다른 작명 센스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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